혹시 다윤님 아시나요
전 그분처럼 좀 웃기게 하고 싶은데
타고난 끼를 보다가 제 끼를 쓰려니
너무 어려워여ㅜ그래도 생각하고 있는 컨셉이
뚜렷한 편이라 쉬울줄 알았는데 어렵네요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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