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양산형으로 영상 왕창 만들면 수익이 좋을것 같아서 시작하지만
사실은 한계가 완전히 명확하고 캐릭터화 자체가 안돼서 팬층도 없다시피하고 (브랜딩이 안됨 남의영상이라)
광고도 잘 안들어오기도 하고 쇼츠 위주라 수익도 생각보다 안돼서 채널도 막 대여섯개씩 왕창 돌려야되는 진짜 공장형 노가다일수밖에 없음..
반면에 채널 브랜딩화 시켜서 고퀄로 채널 하나만 잘 운영해도 수십개 돌리는것 보다 수익면에서나 개인 만족도 면에서 압도적으로 높아요 ㅎㅎ
브랜딩만 잘 돼서 한달에 광고 하나만 받아도 왠만한 쇼츠 채널 두달 수익을 잡을수 있는 수준이니.. 양산형은 비추입니다 ㅎㅎ
왜 이걸 학원에서 가르치는지도 의문... 초창기 어그로로 빠르게 성장한다 빼고는 전혀 이점이 없는데..
그리고 유튜브에서도 저작권문제 심각성을 인지 하고 있다는 피드백도 있고 2~3년 안에는 앵간하면 사라질수도 있는 위험이 있어서 안하시는거 추천합니다
2024-05-25 23:21